은혜의 글620 예수님의 비유 - 일곱 귀신 이야기와 성령 훼방의 죄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 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 2026. 3. 11. 에베소서(19) - 우리의 상속,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이를 인하여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하노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에베소서 1:15~19)어느 소설가의 자전적 이야기 말미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후회와 미련, 아쉬움이 번갈아 가며 가슴을 들락거리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과거는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야 하는 명분이 되지 못합니다." 신경.. 2026. 3. 11. 민수기 - 마지막 나팔이 울리기 전에 "또 너희 땅에서 너희가 자기를 압박하는 대적을 치러 나갈 때에는 나팔을 크게 불지니 그리하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너희를 기억하고 너희를 너희의 대적에게서 구원하시리라. 또 너희의 희락의 날과 너희가 정한 절기와 초하루에는 번제물을 드리고 화목제물을 드리며 나팔을 불라 그로 말미암아 너희의 하나님이 너희를 기억하시리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민수기 10:9~10)어느 산골 마을에 오래된 교회 종지기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정해진 시각에 종을 쳤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고, 장이 서는 날을 알았고, 누가 죽었는지도 알았습니다. 같은 종인데 치는 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가졌습니다. 어느 날 노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을은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 2026. 3. 11. 산상수훈 - 내가 음녀 이세벨이며 내가 음녀 바벨론입니다 "또 간음치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 증서를 줄것이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마태복음 5:27~32)어떤 나무꾼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산에 올라 나무를 베었습니.. 2026. 3. 10. 이전 1 ··· 24 25 26 27 28 29 30 ··· 1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