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말씀 묵상270 이사야 - 아침빛을 기다리며 "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내 제자들 가운데에서 봉함하라. 이제 야곱의 집에 대하여 얼굴을 가리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보라 나와 및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자녀들이 이스라엘 중에 징조와 예표가 되었나니 이는 시온 산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2026. 7. 30. 역대상 - 언약궤를 위하여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이며,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립니와 시므이요. 그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므라리의 아들들은 말리와 무시라 그 조상에 따라 레위의 종족은 이러하니"(역대상 6:16~19)어느 시골 교회에 오래된 강대상 하나가 있습니다. 나무 표면이 갈라지고 색이 바랜 그 강대상 정면에는 작은 글씨로 이렇게 새겨져 있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보고자 하나이다." 요한복음 12장의 말씀이었습니다. 그 교회를 담임하셨던 목사님은 이렇게 설명하셨습니다. "설교자가 강단에 설 때마다 성도들의 얼굴이 아니라 저 글귀를 먼저 보게 하려고 새겼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가 아니라, 성경이 누구를 증거하려 하는지를 잊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오.. 2026. 7. 30. 레위기 - 신실하지 못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누구든지 여호와께 신실하지 못하여 범죄하되 곧 이웃이 맡긴 물건이나 전당물을 속이거나 도둑질하거나 착취하고도 사실을 부인하거나, 남의 잃은 물건을 줍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하는 등 사람이 이 모든 일 중의 하나라도 행하여 범죄하면, 이는 죄를 범하였고 죄가 있는 자니 그 훔친 것이나 착취한 것이나 맡은 것이나 잃은 물건을 주운 것이나, 그 거짓 맹세한 모든 물건을 돌려보내되 곧 그 본래 물건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돌려보낼 것이니 그 죄가 드러나는 날에 그 임자에게 줄 것이요. 그는 또 그 속건제물을 여호와께 가져갈지니 곧 네가 지정한 가치대로 양 떼 중 흠 없는 숫양을 속건제물을 위하여 제사장에게로 끌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여호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 2026. 7. 30. 이사야 - 노략이 속히 온다, 실로아의 물과 유프라테스의 강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큰 서판을 가지고 그 위에 통용 문자로 마헬살랄하스바스라 쓰라. 내가 진실한 증인 제사장 우리야와 여베레기야의 아들 스가랴를 불러 증언하게 하리라 하시더니, 내가 내 아내를 가까이 하매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은지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의 이름을 마헬살랄하스바스라 하라. 이는 이 아이가 내 아빠, 내 엄마라 부를 줄 알기 전에 다메섹의 재물과 사마리아의 노략물이 앗수르 왕 앞에 옮겨질 것임이라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천천히 흐르는 실로아 물을 버리고 르신과 르말리야의 아들을 기뻐하느니라. 그러므로 주 내가 흉용하고 창일한 큰 하수 곧 앗수르 왕과 그의 모든 위력으로 그들을 뒤덮을 것이라 그 모든 골짜기에 차고 모든 언덕에 넘쳐.. 2026. 7. 30.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