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말씀 묵상269 전도서 - 사랑받을지 미움받을지, 아무도 모른다 "이 모든 것을 내가 마음에 두고 이 모든 것을 살펴 본즉 의인들이나 지혜자들이나 그들의 행위나 모두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니 사랑을 받을는지 미움을 받을는지 사람이 알지 못하는 것은 모두 그들의 미래의 일들임이니라.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그 모든 것이 일반이라 의인과 악인, 선한 자와 깨끗한 자와 깨끗하지 아니한 자, 제사를 드리는 자와 제사를 드리지 아니하는 자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일반이니 선인과 죄인, 맹세하는 자와 맹세하기를 무서워하는 자가 일반이로다. 모든 사람의 결국은 일반이라 이것은 해 아래에서 행해지는 모든 일 중의 악한 것이니 곧 인생의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여 그들의 평생에 미친 마음을 품고 있다가 후에는 죽은 자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라. 모든 산 자들 중에 들어 있는 자에게는 .. 2026. 8. 14. 이사야 - 보이지 않는 성곽, 구원의 성곽 이사야 26장 1절~27장 1절"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밤에 내 영혼이 주를 사모하였사온즉 내 중심이 주를 간절히 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땅에서 심판하시는 때에 세계의 거민이 의를 배움이니이다."(이사야 26:1~4,9)프랑스 북동부 국경을 따라 세워진 마지노선을 아십니까? 1930년대, 프랑스는 독일의 재침공을 막기 위해 국가 예산의 상당 부분을 쏟아부어 거대한 요새선을 건설했습니다. 콘크리트.. 2026. 8. 14. 이사야 - 무너지는 성과 열리는 잔치, 심판과 잔치 이사야 25장 1~12절"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주는 빈궁한 자의 보장이시요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 폭양 중에 그늘이 되셨사오니 강포한 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음이니이다.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우리의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이사야 25:1,4,9)새벽 예배를 마치고 나오던 한 성도가 목사님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요즘 힘든 일만 겪는데 어떻게 찬양이 나옵니까?" 이사야 25장은 바로 그 질.. 2026. 8. 13. 이사야 - 무덤을 준비하는 손, 셉나 이야기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가서 그 국고를 맡고 왕궁 맡은 자 셉나를 보고 이르기를, 네가 여기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여기에 누가 있기에 여기서 너를 위하여 묘실을 팠느냐 높은 곳에 자기를 위하여 묘실을 팠고 반석에 자기를 위하여 처소를 쪼아내었도다. 나 여호와가 너를 단단히 결박하고 장사 같이 세게 던지되, 반드시 너를 모질게 감싸서 공 같이 광막한 곳에 던질 것이라 주인의 집에 수치를 끼치는 너여 네가 그 곳에서 죽겠고 네 영광의 수레도 거기에 있으리라. 내가 너를 네 관직에서 쫓아내며 네 지위에서 낮추리니, 그 날에 내가 힐기야의 아들 내 종 엘리아김을 불러, 네 옷을 그에게 입히며 네 띠를 그에게 띠워 힘 있게 하고 네 정권을 그의 손에 맡기리니 그가 예루살렘 주민과 유다의 집의 아버지.. 2026. 8. 12. 이전 1 ··· 4 5 6 7 8 9 10 ··· 68 다음